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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UAE서 5,100억원 규모 폐열 회수처리 시설 수주
KOPIA/ 작성일: 18-06-01 17:35
영상링크 http://www.samsungengineering.co.kr/kor/mediaCenter/news/common/detail

- UAE 국영 아드녹 리파이닝社 발주 WHRP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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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처 신뢰 바탕으로 기술력과 경험 활용해 성공적 수행 기대 삼성엔지니어링이 UAE에서 폐열 회수처리 시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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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6일 UAE 국영석유회사 아드녹(ADNOC)의 자회사인 아드녹 리파이닝(ADNOC Refining)으로부터5,100억원(4.7억달러)규모의 WHRP(Waste Heat Recovery Project, 폐열 회수처리 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LOA(Letter of Award,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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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의 수도 아부다비에서 서쪽으로 약 230km 떨어진 루와이스 공단(Ruwais Complex)내에 건설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설비에서 나오는 폐열을 이용해 230메가와트(MW)의 전력을 생산하는 시설과 시간당 2,600입방미터(㎥)의 담수를 생산하는 시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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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EPC(설계, 구매, 시공) 전과정을 일괄턴키(Lump-sum Turn-Key)방식으로 수행, 2023년 완공할 예정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초 CFP 프로젝트에 이은 연속수주로 아드녹 리파이닝과의 깊은 신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와 더불어 삼성은 프로젝트 수행경험과 기술력을 충분히 활용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완수할 계획이다. 특히 CBDC 정유, RRE 정유와 최근 수주한 CFP 정유 등 루와이스 공단 내 프로젝트와의 연계 수행으로 기존 경험인력과 장비, 가설시설, 협력사 네트워크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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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상품과 지역에 대한 확실한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한 만큼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수행과 수익성 확보가 예상된다"라며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으로 발주처와의 롱텀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 앞으로 연계 수주를 계속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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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삼성엔지니어링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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