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역보험공사] 세르비아 태양광 프로젝트에 9억유로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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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PIA/ 작성일: 26-06-23 16: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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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ENG·美 컨소시엄 주도… 국산 태양광 모듈·변압기 수출 견인 - 세르비아 국가 에너지 사업 참여 첫 사례… 스웨덴 수출신용기관 EKN과 협업
■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현대엔지니어링 등이 참여하는 세르비아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9억유로 규모의 수출금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젝트는 세르비아가 EU 가입을 위해 추진 중인 에너지 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1,200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 사업이다.
○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투자 개발 기업 UGT 리뉴어블스(UGT Renewables)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을 총괄하며, 모듈·변압기 등 핵심 기자재가 국내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 무보는 스웨덴의 수출신용기관(Export Credit Agency)인 EKN이 지원하는 금액 중 한국산 제품 공급분을 재보험으로 인수하여 프로젝트 위험을 분담한다.
○ 2020년 앙골라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이어 EKN과 다시 협업하는 사례로, 금융지원을 통해 우리 기업의 글로벌 태양광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장영진 무보 사장은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수주한 태양광 사업 중 최대 규모이자 세르비아 국가 에너지 사업에 참여하는 첫 사례라 의미가 크다”며,
○ ”글로벌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발맞춰 우리 기업의 해외 신재생에너지 시장 개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무역보험공사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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