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입은행] 수출입은행-산업은행-석유공사, 「에너지 위기 대응 긴급 기관장 간담회」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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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PIA/ 작성일: 26-03-31 09: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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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한국산업은행·한국석유공사와 함께 ‘에너지 위기 대응 긴급 기관장 간담회’를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중동 사태 확산으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동시에 높아진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이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참석 기관장들은 현재의 석유 수급 현황과 국제금융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여건을 면밀히 점검하였으며, 석유공사의 석유 확보를 뒷받침하기 위한 수은·산은의 금융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 그간 수은은 석유공사의 해외자원개발사업을 적극 지원하는 등 국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석유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왔다.
□ 수은은 지난 17일 ‘공급망안정화 지원 방안'을 가동해 원유·가스 수입자금대출 금리 우대폭을 최대 0.7%p로 확대*한 데 이어,
ㅇ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우리나라 에너지 안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석유공사에 대한 추가 금융지원 방안을 속도감 있게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 수출입은행 보도자료(3.17자, “고유가·고물가 방패”…핵심자원 금리우대 0.7%p확대) 참조
□ 황기연 행장은 “글로벌 에너지 위기 시대에 석유공사와 같은 에너지 공기업과 수은·산은 등 정책금융기관이 합심하여 위기 극복에 앞장서야 한다”면서
ㅇ “우리 경제의 혈맥인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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