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입은행] LG엔솔·두산에너빌리티 등 공급망 4사와 ‘공급망 상생금융 플랫폼’ 본격 가동 | |
|---|---|
| KOPIA/ 작성일: 26-05-21 09:09 | |
| 영상링크 | |
|
□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공급망안정화기금*을 통해 국내 대표 이차전지, 원전 분야 등 주요 공급망 대기업과 손잡고 중소·중견기업의 동반성장을 본격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 공급망안정화기금 : 정부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수은에 설치했다. 수은은 올 4월까지 총 11조 50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며 경제안보품목의 원활한 확보 등 우리나라 공급망 안정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 이날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는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 황기연 수은 행장,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 오재균 삼성SDI 최고재무책임자(CFO), 김민식 SK온 CFO가 참석한 가운데 ‘공급망 상생금융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
□ 수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급망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이 프로그램은 수은이 대기업 선도사업자로부터 협력 중소·중견기업을 추천받아 원재료 공급·구매 관련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ㅇ 수은은 이를 통해 중소·중견 협력사에 △최대 2.4% 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대출한도도 기존 대비 10% 늘린다. 특히, 비수도권 소재 중소·중견기업에는 0.2%p의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최대 2.4%p 한도 내)해 지역 공급망 생태계 강화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 허 차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급망안정화기금의 상생금융 지원 필요성에 적극 공감한다”면서 “공급망안정화기금이 마련한 프로그램이 활성화돼 우리 공급망 기업의 경쟁력이 향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황 행장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맞춤형 금융 플랫폼을 출범한 만큼, 첨단전략산업·에너지 등 주요 분야에서 중소·중견기업의 동반성장을 적극 견인하고, 대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강해지는 공급망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수출입은행 홈페이지 |
|
| 이전글 | [수출입은행] 수출입은행,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인공지능(AI) 분야’ 협력 강화 |
| 다음글 | [무역보험공사] 무보-중진공,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 안전망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