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입은행] 수출입은행,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인공지능(AI) 분야’ 협력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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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PIA/ 작성일: 26-05-18 09: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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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고 국내 인공지능 기업의 해외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형철, 이하 'NIA')과 '인공지능(AI) 분야 국제개발협력 및 우리 기업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유일 유상원조 기관인 수은은 공공 인공지능 전환(AX) 선도 기관인 NIA와 함께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AI·디지털·정보기술(IT) 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 발굴·연계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국제개발협력사업: 국가·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 발전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제공하는 유·무상 원조와 국제기구를 통한 다자 협력사업을 포함
□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스리랑카를 첫 시범 사업지로 선정해 협력을 구체화한다.
ㅇ 수은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해 스리랑카 중등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교육센터를 짓는다. NIA는 향후 교육센터 내 AI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연구소를 설치해 수원국(원조를 받는 국가) 개발협력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1987년 우리 정부가 설립한 대 개도국 경제원조 기금으로, 수은이 재정경제부장관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용·관리한다. 장기 저리의 차관 자금을 개발도상국에 제공해 산업 발전 및 경제 안정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와의 경제교류를 증진한다.
□ 또한, 양 기관은 기업설명회·EDCF 워크숍·EDCF 아카데미 교육과정 등 다양한 행사를 공동으로 주최해 AI 관련 이해도를 높이고, 맞춤형 지원제도를 소개할 예정이다.
□ 황기연 행장은 “수은은 AX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AI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NIA의 전문성과 결합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제개발협력 사업에서도 AI 분야 지원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ㅇ “앞으로도 협력국 환경에 맞는 인공지능 분야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인공지능 기반 K-ODA의 새 모델을 만들어 국내 AI 산업의 글로벌 진출에 있어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왼쪽)과 김형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열린 'AI 분야 국제개발협력 및 우리 기업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 중이다.
출처 : 수출입은행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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