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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보험공사]바레인 정유플랜트 현대화 사업에 3.7억불 금융지원
KOPIA/ 작성일: 18-12-11 14:49
첨부파일 무보_바레인_정유플랜트_현대화_프로젝트_금융지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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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지역 발주 가뭄 속 우리기업 수주 견인
- 바레인 후속 프로젝트에 대한 우리기업 수주확대 기반 마련


■ 한국무역보험공사(www.ksure.or.kr, 이하 ‘무보’)는 22일(목) 삼성엔지니어링이 수주한 바레인 Bapco 정유플랜트 현대화 프로젝트에 3.7억불(42백억원)의 수출금융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이 프로젝트는 바레인 국영석유기업(이하 ‘Bapco*’)이 수도 마나마 남쪽 시트라 산업단지내 기존 정유플랜트를 현대화하는 총 66억불 규모(7.46조원)의 사업이다.
* Bapco : Bahrain Petroleum Company

○ Bapco는 바레인 정부 수입의 약 12%를 담당하는 바레인 경제의 핵심기업이다.

○ Bapco는 이번 프로젝트로 정제능력을 40% 이상 늘리고 납사(Naphtha)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 삼성엔지니어링은 Technip(이탈리아), Technicas Reunidas(스페인)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공동으로 수주했다.

○ 총 수주금액 42억불(4.75조원) 중 13.5억불(1.5조원)에 해당하는 부분을 수행하게 된다.


■ 무보는 입찰단계부터 적극적인 금융지원 의향을 표명하여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뒷받침했다.

○ 이번 입찰에서는 건설사의 시공능력 뿐만 아니라, 무보와 같은 수출신용기관의 금융지원이 필수조건이었다.


■ 무보는 ‘16년 저유가로 금융조달이 어려운 바레인 국영기업 프로젝트를 금융지원하여 바레인 정부와 신뢰를 쌓아 왔다.

○ 무보는 ‘16.9월 바레인 국영 기업인 노가홀딩(NogaHolding)이 발주한 해상 LNG 인수터미널 사업에 6억불의 금융지원을 했다.

○ 현재 LNG 인수터미널은 우리기업이 순조롭게 건설 중이며, 내년 상반기 완공예정이다.


■ 무보 이도열 투자금융본부장은 “중동지역 발주가뭄 속에서 글로벌 건설기업 간 수주 경쟁이 치열하다.”며,

○ “무보는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우리기업의 수주 확대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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