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역보험공사] 무보, 세계 최대 원자재 중개기업 트라피구라와 금융협력 맞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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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PIA/ 작성일: 26-09-09 09: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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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봉쇄 등 지정학적 위기 속 안정적 원자재 확보를 위한 협력 - 우리기업의 원자재 공급망 안정화 및 조달 경로 다변화 기대
■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현지시간 26일 오후 2시 글로벌 원자재 거래 기업 트라피구라와 금융지원 및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트라피구라는 원유·광물 등 핵심 원자재 중개기업으로, 세계 각국에 걸쳐 공급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 무보는 지난해 7월 트라피구라가 국내 해운사에 부담하는 용선료에 대해 2억불 규모의 중장기 금융을 최초로 제공한 바 있다.
■ 이번 업무협약에는 트라피구라와 우리 기업이 핵심 원자재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담겼다.
○ 트라피구라는 주로 국내에 에너지와 광물을 공급하는 한편, 우리기업으로부터는 석유제품을 구매해 왔다. 무보는 금융지원을 통해 이러한 거래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같은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도 트라피구라와 우리 기업 간의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만큼, 향후 우리 기업의 원자재 확보와 거래선 다변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 장영진 무보 사장은“에너지 소비량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로서는 핵심 원자재 확보 노력이 필수적”이라며,
○ “앞으로도 필수 원자재 수입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출처 : 무역보험공사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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