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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6.1.10-1.16)
KOPIA/ 작성일: 26-01-20 09:04
첨부파일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6.1.10-1.16.hwp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6.1.10-1.16)이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카자흐스탄 신도시 알라타우 건설에 수조 텡게 투입 (1.15, Kursiv.media)

  • 카자흐스탄 정부가 알마티주 신도시 알라타우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50년까지 총 10.4조 텡게 규모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수립함. 해당 프로젝트는 국가 예산과 민간 자본을 결합하여 추진되며 알라타우를 무비자 혜택과 특별법이 적용되는 글로벌 무역·물류 거점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함.

2. 알라타우 신도시, 2028년까지 3,651억 텡게 규모 인프라 구축 추진 (1.15, Kapital.kz)

  • 카자흐스탄 정부가 신도시 알라타우를 글로벌 투자 및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규모 인프라 로드맵을 가동함. 특히 중국과의 국가적 협력 프로젝트인 ‘아이코닉 타워(Iconic Towers)’ 건설을 본격화함.

3. 카자흐스탄 고위 공무원들 세종 방문, 신도시 개발 벤치마킹 (1.15, News1)

  • 카자흐스탄 알라타우시 총괄청장과 산업건설부 차관 등 고위급 사절단이 알마티의 인구 과밀 해소를 위해 조성 중인 '알라타우 신도시'의 성공적인 개발을 목적으로 세종시(행복도시)를 방문함.

4. 카자흐스탄, 리튬 채굴을 위한 신규 지역 탐사 계획 (1.8, Lsm.kz)

  • 카자흐스탄 정부가 리튬 확보를 위해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카스피해와 아랄해 인근 등 신규 지역에 대한 대규모 지질 조사에 착수할 예정임. 국가 예산 6억 텡게를 투입하여 매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희토류 및 희귀 금속 광상 발견을 통해 자원 강국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목적임.

리튬(Lithium): 전기차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 장치(ESS)의 핵심 원료로 '하얀 석유'라 불리는 전략 광물.

희토류(Rare Earth Elements): 현대 산업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17개 화학 원소의 총칭으로, 반도체 및 첨단 기기 제조에 필수적임.

 

5. 카자흐스탄 석유 산업의 심각한 위기 – 전문가, CPC 터미널 추가 공격에 대해 경고 (1.13, Lsm.kz)

  • 전문가들은 카스피 송유관 컨소시엄(CPC) 사태가 CPC 운영 중단을 목표로 한 계획된 공격일 가능성을 제기하며, 환경 재앙 및 인명 피해 위험과 더불어 정부의 미흡한 대응을 지적함.

CPC(Caspian Pipeline Consortium): 카자흐스탄 서부 유전에서 러시아 흑해 연안의 노보로시스크 항구까지 연결되는 주요 송유관으로, 카자흐스탄 석유 수출의 약 80%를 담당함.

 

6. 카자흐스탄, 지질 탐사 활성화를 위해 2400억 텡게 투입 (1.14, Kapital.kz)

  • 카자흐스탄 정부가 지질 조사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향후 3년 동안 2400억 텡게(약 5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임. 이는 과거 15년 동안의 총투자액을 상회하는 규모로,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구리, 금, 리튬 등 핵심 광물의 잠재 매장지를 조기에 발견하고 민간 투자를 유치하는 것이 목표임.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기후에너지협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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