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 (주 이라크 대사관) 경제 동향(6.1-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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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PIA/ 작성일: 26-06-24 1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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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세계은행, 9억불 규모 도로 인프라 지원 사업) 세계은행은 6.7. 9억 달러 규모의 이라크 도로 인프라 현대화 지원 사업(Development Road Project)을 승인·추진한다고 발표함.
- 주요 물류도로 개선을 통하여 국내 교통망 효율성 증대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통합 및 장기 성장 기반 구축을 목표
- 요르단, 시리아, 튀르키예 접경으로 연결되는 물류·교통 개선 효과가 기대되며, 약 790만 명(여성 약 300만, 청년 약 150만)이 직접적인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추산
o (휘발유 공급 부족) 석유부는 6.4. 성명을 통해 휘발유 공급 부족을 인정하고, 지역 정세와 남부 정유 시설을 담당하던 외국기업 철수로 인해 일일 400~500만 리터의 휘발유 공급 손실이 발생하였다고 발표함.
※ 석유부는 6.2. 전략 비축분을 확보하고 있다며 휘발유 부족 사태를 부인한 바 있음.
- 현지 언론(Shafaq News)은 이라크 전역, 특히 바그다드에서 휘발유 위기가 심각하여 주유소 대기 줄이 길어지고 암시장 거래가가 최대 3배로 상승하였다고 보도(휘발유 1.5l를 약 5,000디나르(약 3.25달러)에 거래)
- 청렴위원회는 6.5. 총리 지시에 따른 주유소 휘발유 공급을 관리·감독한다 발표
- 한편, 주재국 내 전력 부족도 심각한 상황인바, 전력부는 전력망 불법 사용으로 인한 손실을 없애기 위한 캠페인을 지시하는 등 정부 차원의 대책을 강구중
o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알아라지 국가안보보좌관은 6.6. 이라크 상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때 통행세(tariffs) 또는 추가 비용이 부과된다는 보도 내용을 전면 부인함.
출처: 기후에너지협력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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