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 (주 이라크 대사관) 경제 동향(6.28-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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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PIA/ 작성일: 26-07-10 15: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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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튀르키예, 송유관 협정 관련) 외교부·석유부 대표단은 7.1.(수) 튀르키예 앙카라를 방문하여 이라크-튀르키예 송유관 협정 만료(7.27.)를 앞두고 1년간의 이행의정서(Executive Protocol) 체결 추진을 논의함.
- 다만, △송유 수수료, △최소 수송량 보장, △2023년 국제중재 판결(튀르키예의 KRG 독자수출 허용에 따른 이라크 승소·14억7천만 달러 배상) 등 핵심 쟁점 미해결
- 튀르키예 측은 개발도로 사업 연계, 송유관 연장 등 보다 포괄적 경제협력 체계 구축을 제안
o (석유부-미 할리버튼, 유전 통합관리 계약 체결) 석유부는 7.5.(일) 미국 할리버튼(Halliburton)사와 바스라의 빈 오마르(Bin Omar)·신드바드(Sindbad) 유전의 통합관리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함(5년 계약, 3년 연장 가능).
※ 2025.1. 수다니 전 총리가 BOC와 할리버튼 간 동 사안 관련 HoA을 승인
- 빈 오마르 유전은 원유 일일 15만 배럴, 수반가스 일일 3억 표준입방피트로 생산 / 신드바드 유전은 원유 일일 8~10만 배럴, 수반가스 일일 2억 6천만 표준입방피트로 생산
출처: 기후에너지협력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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