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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6.2.28-3.6)
KOPIA/ 작성일: 26-03-09 08:55
첨부파일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6.2.28-3.6.hwp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6.2.28-3.6)이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미-이스라엘 대이란 공습으로 국제유가 급등, 카자흐스탄 OPEC+ 증산 동참 (3.2, Kapital.kz)

  •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 긴장 고조로 브렌트유가 9%, WTI가 8.6% 급등함. 한편, OPEC+ 8개국은 4월부터 일일 20.6만 배럴 증산을 결정했으며, 카자흐스탄도 증산 참여국에 포함됨.

2. 카자흐스탄, 석탄 생산량 증대 본격 추진…2032년까지 연 1,900만 톤 신규 수요 대응 (3.2, Qazinform)

  • 에너지부가 석탄 화력발전 확대 국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요 석탄 기업과 생산량 증대 방안을 논의함. 2032년까지 신규 발전소 연료 수요가 연 1,900만 톤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됨.

3. 린디안 리소시스, 카자흐스탄 희토류 MREC 가공시설 인수 추진 (3.4, Mining Technology)

  • 호주 린디안 리소시스가 카자흐스탄 스텝노고르스크 소재 혼합희토류탄산염(MREC) 가공시설을 인수하는 바인딩 텀시트를 체결함. 1,500만 달러 규모이며, 스미토모-카자톰프롬 합작사가 운영하던 기존 시설을 활용하여 2026년 4분기 가동을 목표로 함.

   * MREC(Mixed Rare Earths Carbonate): 희토류 원소를 탄산염 형태로 1차 가공한 중간 생산물로, 개별 희토류 원소 분리·정제의 전 단계에 해당.

 

4. 카자흐스탄, 7개 국제 도로 회랑 확정…3,250km 인프라 확충 추진 (3.4, Astana Times)

  • 사우란바예프 교통부 장관이 정부 회의에서 7개 국제 도로 회랑 확정을 발표함. 향후 3년간 3,250km 도로 인프라 프로젝트에 4.6조 텡게(약 98억 달러)를 투입하며, 자재·서비스의 90%를 국내 조달하여 산업 발전과 경제 성장을 견인할 계획임.

5. 셸, 악토베주 탄화수소 지질탐사 장기 계약 체결 (3.6, Astana Times)

  • 카자흐스탄 에너지부와 셸 카자흐스탄이 악토베주 자나투르미스(Zhanaturmys) 광구에서의 지질탐사 계약을 체결함. 탐사 면적 1,377㎢로 2032년까지 운영되며, 지역 사회·경제 발전 기여금 최소 1억 텡게를 포함함.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기후에너지협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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