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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5.8.15-8.22)
KOPIA/ 작성일: 25-08-25 08:45
첨부파일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5.8.15-8.22.hwp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5.8.15-8.22)이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카자흐스탄-러시아 석유시장 상황에 대한 전문가 의견: '심각한 우려 존재' (8.22, TengriAuto.kz)

  • 카자흐스탄의 연료 시장은 국내 생산량과 수출 금지 조치로 안정적인 상황임. 하지만 러시아와의 가격 차이로 인해 '비공식적 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이로 인한 내수 시장의 연료 부족 현상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있음. 이에 정부는 국경 통제를 강화하는 등 선제적 조치들을 취하고 있음.

2. 카자흐스탄, 희토류 생산 적극 추진 계획 (8.21, LS)

  • 카자흐스탄 정부는 희토류 및 희유금속 산업 발전을 위해 '종합 계획(2024-2028년)'을 수립하고, 비축량 증대, 가공 기술 개발, 연구 인프라 구축 등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음. 이를 통해 단순히 원자재를 생산하는 것을 넘어, 배터리 소재, 내열 합금 등 최종 제품을 생산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희토류 산업의 구조를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음.

3. 카자흐스탄 교통부, 국제 자동차 운송 시장 개방 추진 (8.19, LS)

  • 교통부는 국제 화물 운송 시장에서 허가 제도를 폐지하고 시장을 개방할 계획임. 이는 기존 제도가 국내 운송업자들을 보호하려는 의도와 달리, 운송 비용을 높여 국민에게 부담을 지우고 부패를 조장하는 등 비효율성을 야기했기 때문임.

4. 카자흐스탄 철도, 한계에 도달: 노후화율 57% (8.19, LS)

  • 카자흐스탄 철도 인프라의 노후화율이 57%에 달해, 운행 속도와 안전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정부는 2030년까지 새로운 철도 노선을 건설하고 기존 노선을 현대화하는 동시에, 화물 및 여객용 차량(객차, 기관차 등)의 노후화 문제 해결을 위해 국내 생산을 장려하고, 민간 운송업체를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5. 카자흐스탄-프랑스 합작 우라늄 생산량 증대 계획 발표 (8.18, Kursiv.media)

  • 카자흐스탄 국영기업인 카자톰프롬과 프랑스 오라노의 합작투자회사가 2026년부터 모인쿰 광산의 우라늄 생산량을 연간 4,000톤으로 증대할 계획임. 이는 과거 세계 우라늄 가격 하락으로 인해 생산량을 감축했던 상황에서, 최근 생산 시설 확충 및 기존 광산의 채굴 효율성 증대 노력과 더불어 생산량 증대를 시도하는 움직임임.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기후에너지협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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