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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6.2.14-2.20)
KOPIA/ 작성일: 26-02-23 08:58
첨부파일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6.2.14-2.20.hwp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6.2.14-2.20)이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스마트 시티에서 AI 중심 도시로: 카자흐스탄 도시의 변화 (2.20, Forbes.kz)

  • 카자흐스탄 주요 도시들이 단순한 디지털화를 넘어 인공지능(AI) 기반의 'AI-driven city'로 진화하고 있음.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교통, 치안, 에너지 관리 등 도시 행정 전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임.

    * AI-driven city: 도시 계획부터 운영까지 인공지능이 실시간 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고도화된 도시 형태.

 

2. 대우버스 대표, 세메이에 콩류 및 유지종자 가공 공장 건설 (2.19, Forbes.kz)

  • 카자흐스탄 대우버스 합작법인의 대표가 세메이(Semey) 지역에 약 3,000만 달러를 투자해 대규모 농산물 가공 시설을 완공함. 자동차 산업에서 농업 가공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지역 경제의 산업 다각화에 기여함.

3. 카샤간 유전 증산 계획, 2년 더 지연될 가능성 (2.18, Forbes.kz)

  • 세계 최대 해상 유전 중 하나인 카샤간(Kashagan) 유전의 2단계 확장 프로젝트가 기술적 문제와 비용 분담 갈등으로 인해 당초 계획보다 2년 가량 더 늦어질 수 있음. 이로 인해 카자흐스탄의 전체 석유 수출 목표 달성에 차질이 우려됨.

4. 카자흐스탄 신도시에 1억 8,000만 달러 규모 사료 공장 건설 예정 (2.20, Kursiv.media)

  • 글로벌 식품 기업 마스(Mars)가 카자흐스탄의 신도시 알라타우(Alatau)에 1억 8,000만 달러를 투자해 반려동물 사료 생산 공장을 건설함. 이는 카자흐스탄 내 현지 생산 비중을 높이고 인근 국가로의 수출 거점을 마련하려는 전략임.

5. 카자흐-중국, 탄소 중립 가속화를 위한 20억 달러 규모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착수 (2.19, Astana Times)

  • 카자흐스탄과 중국이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20억 달러 규모의 풍력 및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함. 이번 협력을 통해 카자흐스탄의 신재생 에너지 비중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기후에너지협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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