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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6.1.1-1.9)
KOPIA/ 작성일: 26-01-12 09:00
첨부파일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6.1.1-1.9.hwp

카자흐스탄 에너지·자원과 인프라 관련 동향 (2026.1.1-1.9)이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카자흐스탄, 2026년 열차 및 항공기 내 위성 인터넷 도입 (1.6, Kapital.kz)

  • 카자흐스탄 정부가 2026년까지 KTZ 열차와 에어 아스타나 항공기에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도입하고 5G 및 광섬유 망을 대폭 확장할 계획임. 이를 통해 전국 3,000개 이상의 마을에 고속 인터넷을 보급하여 전체 인구의 99%가 혜택을 받도록 하는 것이 목표임.

2. 악타우 항구 경제특구(SEZ) 면적 약 570헥타르 확장 (1.6, Kapital.kz)

  • 카자흐스탄 산업건설부가 망기스타우주*의 물류 잠재력을 강화하기 위해 '악타우 항구 경제특구(SEZ)' 부지를 약 570ha 확장하는 개정안을 발표함. 이를 통해 해운 및 조선 산업을 육성하고, 2052년까지 약 5,900억 텡게의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음.

망기스타우주(Mangystau Region): 카자흐스탄 서부에 위치하며 카스피해와 접한 주임. 석유·가스 등 지하자원이 풍부하고, 악타우 항구를 중심으로 중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물류·운송의 핵심 요충지임.

 

3. 중국 기업, 카자흐스탄 서부에 신규 공장 설립 지원 (1.6, LS)

  • 카자흐스탄 악토베주에 중국 기업이 참여하는 833억 텡게 규모의 철강 산업 단지가 조성될 예정임. 연간 100만 톤의 철강 제품 생산을 통해 내수 및 수출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3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임.

4. 카자흐스탄, 2025년 신규 재생에너지 시설 9개 가동 (1.6, Kapital.kz)

  • 2025년 한 해 동안 카자흐스탄에 총 503MW 규모의 신규 재생에너지 발전소 9개가 가동되면서 전체 전력 생산량 중 청정에너지 비중이 7%에 도달함. 정부는 2035년까지 8GW 이상의 재생에너지 용량 확보를 목표로 글로벌 기업들과 대규모 국제 프로젝트를 추진 중임.

5. OPEC, 초과 생산에 대한 새로운 보상 감산 일정 접수 (1.8, Kapital.kz)

  • OPEC+가 발표한 최신 보상 감산 일정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의 누적 초과 생산량(부채)이 일일 353.6만 배럴로 증가함. 이에 따라 카자흐스탄을 포함한 4개국은 시장 안정을 위해 2026년 6월까지 총 457만 배럴의 초과 생산량을 보상 감산해야 하는 상황임.

6. 알마티 순환도로(BAKAD) 주변 3대 대형 프로젝트 추진 (1.3, LS)

  • 알마티 순환도로(BAKAD)* 인근에 약 717억 5,000만 텡게 규모의 물류 및 제조 프로젝트 3개가 추진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전망임. 물류 센터와 복합산업 단지 건설을 통해 약 3,25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됨.

* BAKAD: 알마티 대순환 도로(Big Almaty Ring Road). 알마티 시내 교통 혼잡을 줄이고 물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건설된 핵심 도로 인프라로 한국도로공사 국제 컨소시엄에서 건설 시공하여 운영중임.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기후에너지협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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