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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 (주 이라크 대사관) 이라크 내 석유·가스 생산 중단 동향
KOPIA/ 작성일: 26-03-13 08:51

○ 이라크 현지 언론은 현 중동 상황 관련, 노르웨이 석유·가스기업 DNO, UAE 가스기업 Dana Gas, 미국 석유·가스기업 HKN Energy 등이 북부 쿠르드 지역의 유전 및 가스전에서 예방적 차원으로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고 보도함.

 

○ 아울러 3.1(일) 이라크 석유부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이라크의 주요 석유 수출로가 차단되자 대체 경로 및 대응책 마련을 위한 긴급 내부회의를 개최함.

  - 석유부는 석유 수출 우회로로서 북부의 이라크-튀르키예 파이프라인, 요르단을 통한 육로 등 고려중

 

○ 한편, 이라크 전력부 대변인은 3.1(일) 이란발 가스 공급이 역내 긴장 속에서도 계속되고 있다고 밝힘.

  - 이란발 對이라크 가스 공급은 1월 말 날씨 영향으로 중단되었으나, 2.26(목) 하루 700만m3 규모로 부분적으로 재개되었고 현재까지 공급중 

 

출처 : 기후에너지협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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