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방콕 무역관) 정부, 2026~2050 전력개발계획 추진… 청정에너지 확대 및 SMR 도입 검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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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PIA/ 작성일: 26-03-10 0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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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의 청정에너지 공급과 전력 구조가 2026~2050 전력개발계획(PDP) 초안에 따라 변화할 전망임 - 기존에 추진됐던 2024 전력개발계획(PDP 2024~2037)은 정책 재검토 요구와 정치적 변화 등으로 폐기됐으며 해당 계획은 2037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51%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음 * 새 PDP는 태국의 2050년 탄소중립(net-zero) 목표 달성을 위한 로드맵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태국은 ‘19년 기준 온실가스 배출량 3억 7,900만 톤에서 ‘35년까지 약 1억 5,200만 톤(CO₂eq) 수준으로 감축해야 하는 목표를 제시함 (파리협정에 따른 국가 온실가스 감축 계획 NDC 3.0에 기반) - 또한,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으며 SMR은 1기당 최대 300MW 규모의 소형 원자로로 기존 계획에서는 총 600MW 규모 도입이 제안된 바 있음 (기술, 법적 제도, 관련 기관 준비 상황을 검토 중이며 민간 기업의 참여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음) * 이러한 정책 방향은 2025년 브라질에서 열린 유엔 기후 정상회의에서 재확인한 태국의 온실가스 감축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됨 - 정부는 새 전력개발계획 초안이 마련되는 대로 공청회를 거쳐 국가에너지정책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기후 대응 정책은 정치적 상황과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12863/climate-pressure-spurs-thailands-energy-revamp <저작권자 :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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