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방콕 무역관) 전기요금 상승 압력 속 태양광 수요 확대… SME·가계 중심 자가발전 확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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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PIA/ 작성일: 26-03-23 0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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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에너지 가격 변동성과 중동 지역 상황에 따른 원유·LNG 공급 불안 우려가 커지면서 태국 내 중소기업(SME)과 가계를 중심으로 태양광 발전 도입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음 * 정부는 ‘26년 5~8월 전기요금을 kWh당 3.88바트로 일시 상한 설정했으나, 업계는 중동 지역 상황에 따른 연료비 상승이 향후 전기요금 인상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음
- 태국 전기요금은 LNG 가격 영향을 크게 받는 구조로 시장에서는 정부가 전기요금 안정을 위해 태국전력공사(EGAT)와 태국 최대 LNG 수입업체인 PTT에 보조금 부담을 맡길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제기됨
- 태양광 패널 수입·설치 기업들은 가계와 중소기업이 에너지 비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자가 태양광 설비 도입이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대안이라고 강조함 (설치비 부담 완화를 위해 금리 3% 이하의 저리 대출 지원 필요성도 제기)
- 정책적으로 정부는 가정용 옥상 태양광 설치 9만 가구에 대한 세제 혜택과 약 70만 라이(rai) 규모 농지 대상 태양광 양수 시스템 도입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 한편, 태양광 업계는 총리 선출을 앞두고 신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에 주목, 태양광 보급 확대 및 금융 지원 정책이 본격화될 경우 관련 시장 성장세가 빨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다만, 공급 측면에서는 중국 정부가 4월 1일부터 태양광 패널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을 단계적으로 축소할 계획이어서 향후 패널 가격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19634/higher-power-prices-prompts-push-for-s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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