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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무역관) 아누틴 2기 태국 정부, 에너지·통상·재정 등 5대 압박 직면
KOPIA/ 작성일: 26-03-26 09:12

일부 경제 분석가는 품짜이타이당 주도의 아누틴 2기 정부가 내각 구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에너지, 대미 통상, 재정, 물가, 정치 불확실성 등 5가지 압박 요인이 새 정부의 핵심 과제가 될 것이라고 평가함

- ① 에너지: 중동 전쟁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태국 정부의 에너지 수급 및 가격 안정 부담이 커지고 있음 

- ② 대미 통상: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는 태국산 자동차·기계·고무 등 주요 품목에 대한 대미 통상 리스크를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됨

- ③ 재정: 태국의 공공부채가 GDP의 약 66%, 12조 6,600억 바트(약 3,876억 달러)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에너지 보조금과 경기부양책 지속 시 재정 여력 축소 우려가 커지고 있음

- ④ 물가: 국제유가 상승은 생산·운송비와 소비자물가를 자극해 가계의 생활비 부담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꼽힘

- ⑤ 정치 불확실성: 카오끄라동 사건과 상원 담합 사건 등 정치·사법 리스크는 정부 안정성과 품짜이타이당의 신뢰도에 부담을 줄 수 있는 변수로 거론됨

* 카오끄라동 사건은 부리람주 일대 약 5,000라이 규모 토지의 소유권을 둘러싼 논란으로 품짜이타이당의 정치적 기반인 부리람과 연결돼 있어 정치적 민감성이 큰 사안으로 평가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politics/4006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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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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