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만 무스카트 무역관) 주요 선사 걸프만 운항 중단 및 오만 항만 대체 기착지 대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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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PIA/ 작성일: 26-03-11 09: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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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Maersk 등 주요 선사, 호르무즈 해협 진입 중단 선언 및 컨테이너당 최고 4,000달러 비상 할증료 부과 조치 시행
ㅇ 선사별 중동 노선 선적 제한 및 우회 할증료 세부 부과 지표 - MSC: 걸프만 향(向) 화물 운항 종료(End of Voyage) 선언 및 우회 화물당 800달러 우회 비용 화주 추가 부담 *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화물 대상 계약상 책임 사실상 종료, 인근 안전한 하역항으로 우회된 후 항구에서 현지 배송 및 회수 조치, 하역 관련 비용(취급 및 보관) 화주 부담 - Maersk: 살랄라(Salalah)항 제외 중동(UAE, 이라크, 쿠웨이트, 요르단, 카타르, 바레인, 사우디) 신규 예약 중단, TEU당 1,800달러, 40ft당 3,000달러, 냉동 컨테이너 최대 3,800달러 부과 - COSCO Shipping: 중동 노선 신규 예약 중단 - CMA CGM: 걸프 및 인근 지역 컨테이너당 최고 4,000달러 긴급 분쟁 추가 요금을 도입 - Hapag-Lloyd: TEU당 약 1,500달러, 특수 컨테이너 최고 3,500달러 위험 할증 적용
ㅇ 분쟁 수역 외부의 살랄라·소하르·두큼 항만이 대안 기착지로 대두되며 물동량 우회 유입 전망 - 사우디는 홍해를 통해 국제 항로 접근성 유지, UAE는 푸자이라와 코르 파칸 항 이용 가능 - 단, 갑작스러운 우회 물동량 유입 시 대체 항만 내 하역 지연 및 공급망 병목 현상 발생 가능성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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