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무역관) UAE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 7.7GW 초과, 2031년까지 23GW로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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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PIA/ 작성일: 26-01-16 08: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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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알 마즈루이 장관은 아부다비 지속가능성 주간(Abu Dhabi Sustainability Week 2026) 중 에미리트 통신사(WAM)와의 인터뷰에서, UAE의 현재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이 7.7GW를 초과했으며, 현재 개발 중인 프로젝트가 완료될 경우 2031년까지 총 설비용량은 23GW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국가 에너지 시스템 전환이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덧붙였다.
ㅇ 그는 재생 및 청정에너지 부문에 대한 국가 차원의 누적 투자액이 1,900억 디르함(AED)을 상회했다고 밝히며, 이는 저배출 기반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서 해당 분야에 대한 높은 신뢰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ㅇ 그는 UAE의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이 2022년부터 2025년 사이 117% 증가했다고 밝히며, 이는 국가 정책의 효과성과 전략적 프로젝트의 신속한 이행을 통해 보다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시스템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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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TRA 해외시장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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