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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 무역관) 中 신형 에너지저장장치 설비 규모 1억 3,600만kW 돌파
KOPIA/ 작성일: 26-02-03 08:55

□ 中 신형 에너지저장장치 설비 규모 1억 3,600만kW 돌파 (1.30 중국신문망)

ㅇ 중국 국가에너지국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중국 내 구축·운영 중인 신형 에너지저장장치 설비 규모는 1억 3,600만 kW로, 2020년 대비 4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지역별로는 화북지역(베이징·톈진·허베이·산시(山西)·네이멍구)이 전국의 32.5%를 차지하고, 서북지역(신장·간쑤·칭하이·닝샤·산시(陕西))이 28.2%로 그 뒤를 잇고 있음

- 기술 유형별로는 리튬이온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장치가 96.1%로 압도적 비중을 차지

- 2025년 중국 신형 에너지저장장치의 등가 운전시간*은 1,195시간으로 전년 대비 300시간 증가

* 등가 운전시간(EFLH/EOH)이란, 에너지저장장치가 출력 변동을 반복하며 운전하더라도, 이를 정격 출력으로 연속 가동한 시간으로 환산해 설비가 실제로 얼마나 자주·효율적으로 활용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

- 당국은 신형 에너지저장장치가 재생에너지 전력의 수용 능력을 높이고, 전력 시스템의 안정성과 공급 능력을 강화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

 

* 원문기사 링크: https://finance.eastmoney.com/a/2026013036377243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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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TRA 해외시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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