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 카이로무역관) 일본, 카이로 포럼 계기 이집트 인프라 분야 진출 확대 모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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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PIA/ 작성일: 26-02-20 0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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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카이로 포럼 계기 이집트 인프라 분야 진출 확대 모색
○ 카이로에서 개최된 제1회 ‘이집트-일본 인프라 품질 대화 포럼(Egyptian-Japanese Dialogue Forum on Infrastructure Quality)’ 이후 일본 기업들이 이집트 인프라 시장 확대에 관심 표명 - 시미즈(Shimizu), 일본제철(Nippon Steel), 펜타오션(Penta-Ocean) 건설, 일본신호(Nippon Signal), 히타치(Hitachi), 도레이(Toray) 등 주요 일본 기업, 교통 시스템·건설·도시개발·환경관리 분야 첨단 기술 소개 - 이집트 측, 수에즈운하경제구역 내 항만·물류·산업 인프라 투자 기회 소개, 엘스웨디 일렉트릭(Elsewedy Electric), 오라스콤 건설(Orascom Construction), 아랍 컨트랙터스(Arab Contractors), 하산 알람 홀딩(Hassan Allam Holding), 레드콘(Redcon) 등 주요 기업은 대형 국가 프로젝트 수행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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