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정보은행
중동 · 아시아 플랜트 정보 제공서비스
KOPIA

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대통령 첫 국빈 방문 계기, 「한-사우디 무역상담회」 성황리 개최
KOPIA/ 작성일: 23-10-23 14:43
영상링크

윤석열 대통령의 사우디 국빈 방문을 계기로 10. 22.(리야드 페어몬트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여 개최된 -사우디 무역상담회에는 한-사우디 양국의 주력 협력 분야인 설비(플랜트)건설 분야를 비롯하여 친환경디지털 등 사우디 산업 다각화 수요에 발맞춘 첨단 신산업 분야의 중견·중소기업 30개사와 사우디 구매자(바이어)·발주처 78개사가 참여하여 총 190건 이상의 1:1 상담이 진행되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따르면 오늘 상담 결과, 2,100만 달러 이상의 계약 추진액(1년 이내 성약 가능 예상금액)이 잠정 집계됐다.

 

크게 네 분야에서 1:1 사업(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되었다신산업(정보통신기술(ICT)스마트 도시(시티)첨단농장(스마트팜)전기차의료바이오 등)(15개사) 분야는 98건의 상담을 통해 1,466만 달러의 계약추진액이 집계에너지·건설·설비(플랜트)(9개사)는 54건의 상담을 통해 350만 달러의 계약추진액이 집계산업기자재(3개사) 분야는 23건의 상담을 통해 300만 달러의 계약추진액이 집계방산·보안(3개사) 분야는 15건의 상담을 통해 50만 달러의 계약추진액이 집계되었다.

 

참여기업들은 이번 상담회가 그간 건설·기반(인프라) 사업(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쌓아 온 경험과 신뢰를 기반으로 앞으로 네옴시티 등 사우디가 추진 중인 대규모 사업(프로젝트) 참여 기회 확보와 함께 첨단 제조업·디지털 등 신산업에서 협력이 활성화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건물 외벽 유리를 화면(스크린)으로 삼아 영상을 표현하는 미디어 파사드 전문기업인 글람은 이번 순방 계기 상담회를 통해 스마트 도시(시티) 건설 대성황()이 일고 있는 사우디의 건설업체들에 제품을 인식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이번 무역상담회에 발굴된 많은 성과가 실제 수출계약과 투자 사업(프로젝트)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본사와 리야드무역관을 중심으로 후속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 산업부 홈페이지

이전글 (보도자료)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관련 석유·가스 수급 상황 긴급 점검
다음글 (보도자료) 한-사우디, 청정 수소 협력 확대 합의